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대전시 건설관리본부가 지난 7~9일까지 3일 간에 걸쳐 교량 거더(Girder) 제거작업을 마무리하는 등 철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거더(Girder)는 교량의 상부구조물인 슬라브의 하중을 지탱하는 구조물로 교각과 교각사이에 설치되어 있으며, 건축물에서 기둥과 기둥 사이를 건너지른 보와 유사한 역할을 한다.
옛 홍도육교 오거리 구간은국도17호선이 통과하는 주요 교통지점으로 평소에도 차량 소통이 많아 차량 통행이 비교적 한산한 밤 11시부터 새벽 5시까지 야간작업으로 진행했다.
홍도육교 철거는 지난 7월 26일 “홍도과선교 개량(지하화) 공사” 기공식 후 본격적인 철거작업을 시작해 20개 경간 중 현재까지 12개 경간을 철거하였으며, 나머지 8개 경간의 상부구조물은 12월 말까지 철거를 완료할 계획이다.
허춘 건설관리본부장은 지난 9일 야간작업이 진행 중인 홍도육교 철거작업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과 함께 작업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현장 관계자를 격려하고 "최근 발생된 건설현장 크레인 전도사고 등 안전사고 발생이 없도록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