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TV홈쇼핑 업체들이 방송통신위원회의 시정명령에 불복하며 일제히 소송에 나섰다. TV홈쇼핑 업체들이 정부를 상대로 공동대응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J오쇼핑, GS홈쇼핑, 현대홈쇼핑, 롯데홈쇼핑, NS홈쇼핑, 공영홈쇼핑, 홈앤쇼핑 등 7개 홈쇼핑 사업자들은 지난달 방통위를 상대로 서울행정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방통위 시정명령이 부당하다며 ‘시정명령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과 ‘처분 취소 소송(본안)’을 법원에 냈다.
홈쇼핑 업계는 방통위가 지난 9월 전 홈쇼핑 업체를 대상으로 "상품 판매 방송의 사전 영상 제작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납품 업체에 부당하게 전가했다"며 내린 과태료 등의 시정 조치 명령이 부당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 중 5개 업체는 이미 집행 정지 소송에서는 이겼다. TV 홈쇼핑 사업자들이 일제히 정부에 대해 소송을 제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4일 CJ·GS·현대·롯데·홈앤쇼핑 등 5개 회사에 따르면, 이들은 행정법원으로부터 시정 명령을 정지하라는 인용 결정을 받아냈다. 법원이 일단 홈쇼핑 업계의 손을 들어준 셈이다.
사업자들은 "조사가 직매입·라이선스·PB(자체 브랜드) 제품 구분없이 이뤄졌을 뿐만 아니라 협력사에 대한 의견 조사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시정 명령 처분 취소 본안 소송'의 결과에 따라 사업자들의 최종 제재 조치가 결정된다. 본안 소송은 내년에 시작된다.
업체들이 정부에 소송까지 제기하고 있는 것은 최악의 경우 '영업정지' 제재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롯데홈쇼핑과 공영홈쇼핑은 내년 5월쯤에 재승인 심사를 받기 때문에 시간이 촉박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