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대전시가 태양광, 수소연료전지 사업 등 신재생 에너지 분야 내년도 예산을 올해보다 대폭 증액했다. 대전시는 내년도 에너지산업 관련 예산이 올해 24억원에서 294%(70억6,000만원) 증가한 94억6,000만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예산은 올해 24억보다 70.6억원(294%) 증액됐으며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93.8억원, 특별회계 7800만원으로 꾸려진다. 회계별 증액수준은 일반회계 72.2억원(294.1%), 특별회계 2300만원(23.9%)으로 내년 시가 추진하는 사업예산의 평균 증가율(15.5%)을 고려할 때 단일사업 분야 중 증가폭이 가장 크다.
시는 ‘지역 내 에너지 신산업 육성’,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합리적 수요관리 진행‘ 등 정부 주력 에너지 전환정책 사업에 예산을 중점적으로 편성한다.
세부 사업별로는 수소연료전지 충전소 구축 및 수소자동차 구입에 34.3억원,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에 12.2억원, 친환경 에너지 신산업 콤플렉스 구축을 위한 기본용역비 2억원(이상 신규사업), 미니태양광 보급사업 4.6억원, 신재생에너지 보급 주택지원 사업 1.5억원, 고효율 조명기기 교체사업 4.8억원(이상 증액사업) 등이 포함됐다.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스마트 제로에너지 도시에 기반한 4차 산업혁명특별시 구현을 위해 신재생 에너지 관련 분야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