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대전마케팅공사는 이달 31 오후 8시부터 밤 12시 30분까지 대전 중구 으능정이거리 대전스카이로드 일원에서 ‘2017 대전스카이로드 카운트다운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스카이로드 관람객 및 으능정이거리 방문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다사다난 했던 정유년(丁酉年)을 보내고 희망찬 무술년(戊戌年) 새해를 맞이하며 다 같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오후 8시부터 9시에는 으능정이거리를 방문한 친구·연인·가족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여 스카이로도의 형형색색의 콘텐츠 영상쇼와 함께 즐기는 DJ 댄스파티를 시작으로, 오후 9시부터 11시30분까지는 무술년 개띠해를 맞아 강아지 분장을 하고 함께 사진 찍는 ‘강아지 코스프레’, 새해를 맞아 바라는 소망을 쪽지에 적어 보는 ‘소망트리’ 퍼포먼스, ‘키다리 삐에로’ 등이 펼쳐진다.
이어 오후 11시 30분부터 0시 30분에는 관람객들과 새해를 맞이하는 소감을 인터뷰도 하고 간단한 즉석 게임· 댄스 경연 등을 통해 선물을 나눠주는 ‘새해소망 인터뷰 및 레크레이션’, 분위기를 돋우기 위한 신나는 ‘K-POP 퍼포먼스’와 ‘보컬 밴드 공연’이 진행된다.
특히, 대전스카이로드의 길이 214M, 폭 13.3M의 대형스크린에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진행되는 타종식 행사를 생중계해 새해를 맞는 ‘카운트다운’ 분위기를 더욱 생생하게 연출할 계획이다.
최철규 사장은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은 대전스카이로드를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려 인지도 향상과 홍보효과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스카이로드와 함께 무술년 새해를 맞아 대전시민들 모두 빛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새해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