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AFP / Mohammed Hwais [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예멘 서부의 호데이다 지방에있는 전투선에서 24 시간 만에 60 명 이상의 핫 다이 반란군과 친 정부 병사가 살해됐다.
최근 전투와 공습은 사우디가 주도하는 사우디 주도 아랍 동맹에 초점을 맞추어왔으며, 사우디는 12 월 19 일 리야드 (Riyadh)에서 로켓이 발사 된 이후 Houthi 반군이 주도 해왔다.
군 소식통은 12 명의 병사가 사망하고 19 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