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대전시설관리공단은 올해 지역업체 계약률이 83%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27일 공단측에 따르면 공단에서 입찰한 공사·용역·물품 계약 407건 중 333건을 지역 업체와 체결해 최근 3년간 평균 82%의 높은 계약률을 보였다. 계약실적도 2015년 95건(81억 원), 2016년 124건(90억 원), 올해(11월말 기준) 114건(99억 원)으로 크게 증가했다.
그동안 공단은 대전지역에 있는 중소기업에 많은 입찰참여 기회를 주고자 참가자격 기준을 최소화하고, 지역제한 요건을 강화하는 '지역업체 우선계약'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
또 지역의 다수기업에게 공평한 계약 참여기회를 주기 위해 수의계약 기준을 기존 2000만 원에서 1000만 원으로 낮춰 운영하는 등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근종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기업 제품을 최우선 구매하고 하도급 시 업체를 이용토록 적극 유도하는 등 지역과 상생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