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 제1차 협상이 5일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된다. 지난 10월4일 개정 협상 합의이후 3개월 만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우리 측은 유명희 산업부 통상정책국장, 미국 측은 마이클 비먼 무역대표부(USTR) 대표보를 수석대표로 한 협상단이 협상을 벌인다고 28일 밝혔다.
두 나라는 지난 10월 4일 열린 제2차 한미 FTA 공동위원회 특별회기에서 FTA의 상호호혜성을 보다 강화하기 위한 개정 필요성에 인식을 같이하고 개정 협상을 벌이기로 했다.
이에 따라 우리 정부는 '통상조약의 체결절차 및 이행에 관한 법률'에 규정된 경제적 타당성 평가·공청회(11월10일·12월1일), 국회보고(12월18일) 등 국내절차를 마무리한 뒤 협의를 통해 내달 5일 개정 협상을 확정했다.
우리 정부는 상호호혜성 증진과 이익의 균형 달성을 목표로 하고, 우리 관심이슈 반영을 개정 협상을 벌일 계획이다.
산업부 측은 "국회보고 이후 양국간 협의로 FTA 개정협상 관련 추진일정을 확정했다. 이번 협상에서 우리측은 상호호혜 증진 및 이익의 균형 달성을 목표로 협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