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이명박 전 대통령이 실소유주라는 의심을 받는 다스의 전 총무 실무자가 참고인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
다스 관련 의혹 전담 수사팀은 지난 29일 오후 2시 다스 전 사무차장 김모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김씨는 수사팀이 있는 서울동부지검에서 30일 새벽 0시30분까지 조사를 받은 다음 집으로 돌아갔다.
김씨는 언론 노출을 꺼려 카메라를 피해 수사관과 동행, 종합민원실을 통해 청사로 들어갔다. 다스에서 15년간 총무 업무 등을 담당했던 김씨는 앞서 일부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 전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은 다스 대표는 실권이 없고 이 전 대통령과 관련된 사장에 권한이 집중돼 있다고 말한 바 있다.
검찰은 김씨를 상대로 언론 인터뷰 관련 내용과 비자금으로 의심되는 120억원의 성격과 용도 등에 대해서도 물어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