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동부 잘랄라바드에서 31일(현지시간) 열린 하스카 미나 지역 발전 위원회 위원장의 장례식장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15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쳤다.
김가묵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