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대전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2월 중 야생조류 서식지에서 조류 분변을 채취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정밀검사를 한 결과, 항원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야생조류 분변 채취는 대청호, 유등천, 갑천, 금강, 방동저수지 등 주요 철새 서식지 19개 지역에서 278건의 분변을 채취했다.
정밀검사 결과 모든 분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되지 않아 대전 주요 하천 및 저수지에 조류인플루엔자가 유입되지 않았음을 알 수 있었다.
시는 청둥오리, 기러기, 흰뺨검둥오리, 고니 등의 겨울 철새가 주요하천과 저수지에서 관찰되고 있어 주요 철새도래지가 아니어도 AI가 발생할 수 있어 지속적으로 조류분변 검사를 할 예정이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대전에는 조류인플루엔자가 유입되지 않았지만 가까운 충남 천안 곡교천 등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되고 있으므로 철저한 방역관리와 지속적인 소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