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단국대 C-RISE 사업단과 손잡고 ‘보령형 수소산업’ 미래 연다
보령시가 지역 대학 및 연구기관과 손잡고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전환점을 맞아 지역의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이 될 ‘보령형 수소산업’의 청사진을 구체화하고 실행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발걸음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보령시는 3일 보령머드테마파크 회의실에서 ‘보령형 수소산업 육성 및 수소에너지 미래전략 수립을 위한 전문가...

충남 천안의 야생조류 분변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이하 AI) 바이러스가 고병원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농식품부는 해당지역에 대하여 지난달 30일 H5형 항원이 검출됨과 동시에 ‘야생조수류 예찰지역’ 설정하고 21일 동안 가금류에 대한 이동통제와 소독, 예찰 등 차단방역 조치를 취하고 고병원성 AI가 확진된 시점에 천안지역 관내 모든 가금농가에 대하여 긴급 예찰 및 정밀검사를 실시하도록 하였다.
농식품부는 천안 지역의 철새도래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최근 고병원성 AI가 자주 검출되고 있음을 강조하며 관할 지자체와 가금농가는 철새 등을 통한 고병원성 AI의 유입방지를 위해 철새도래지 출입통제 및 소독조치 등과 더불어 농장에 대한 방역강화 조치를 철저히 이행토록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