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미술관, 반 고흐와 신홍규 컬렉션 전시 연장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립미술관은 지난해 11월부터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는 국제전 ‘반 고흐와 현대미술의 만남 : 신홍규 컬렉션’의 전시 기간을 오는 2월 22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울산 출신으로 미국 뉴욕에서 활동 중인 국제적 수집가(컬렉터) 신홍규 신갤러리 대표의 소장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신 대표가 고향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설 명절 연휴를 맞아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전국적으로 약 1,200만 개의 소포우편물 접수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는 하루 평균 154만 개 수준으로, 지난해 설 명절과 비슷한 물량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설 연휴 기간 신속하고 안전한 우편물 배송을 위해 오는 6일부터 20일까지를 ‘2026년 설 명절 우편물 특별 소통 기간’으로 지정하고, 전국 24개 집중국과 3개 물류센터를 최대 가동할 방침이다.
또한 한파와 폭설, 도로 결빙 등 기상 악화에 대비해 상황에 따라 ‘업무 정지’ 또는 ‘신속 대피’ 등의 지시를 내리는 등 우정 업무 종사자의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