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대전역네거리에서 원동네거리 사이 520m 구간에 대한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전의 관문인 대전역 인근 대전로의 도시미관 향상을 통해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높이고 가로수 생장 등으로 파손되고 노후화된 보도를 정비함으로서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자 실시됐다.
중앙시장과 역전시장 사이 대전로 양측 보도는 대형가로수인 버즘나무 뿌리생육으로 보도 노면이 들뜨고 파손되어 보행자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가로등이 노후 되어 누전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어 교체가 필요했다.
구는 이와 같은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4억 5천만 원을 확보 후 지난해 8월부터 12월말까지 보도정비를 비롯해 이팝나무 수종갱신 85주, LED가로등 26본을 교체했다.
또한, 보행선 도색과 함께 대전역 1번 출구 등 3개소를 노점행위 금지구역으로 지정하여 보행불편을 최소화했다.
구 관계자는 주민의 안전과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위해 대전의 관문인 대전역의 보행환경 개선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정비를 추진하여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