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보령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이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72개 유소년팀, 총 1,500명의 선수단은 연령대별(U12, U11)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치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집중도 높은 운영을 위해 보령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
순천시(순천만 국제습지센터)가 전남 최초로 국토교통부 지정 건설업 교육기관인 대한전문건설협회 주관 건설업체 법정교육 장소로 선정되었다.
시는 전라남도 건설업체 법정 교육장소가 광주광역시에만 한정되어 있어 전남 동부권 건설업체 교육장소를 유치하여 민원인들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지난해 10월 국토교통부 지정 건설업 교육기관인 대한전문건설협회에 교육장소를 유치 신청하여 최근 국토교통부가 최종 확정하였다.
건설업체 법정교육 대상자는 건설업 신규 등록업체와 영업정지 업체 등이며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2016년 2월 12일 이후에 건설업을 등록한 자는 건설업을 등록한 날부터 6개월 이내에 국토교통부장관이 실시하는 건설업 윤리 및 실무 관련 교육을 8시간 이상 받아야 하고 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편, 전남 동부권 순천, 여수, 광양, 고흥, 구례 등에 등록된 건설업체는 1,700여 개소이며 2018년도 건설업체 법정교육은 순천시 순천만 국제습지센터 에서 오는 2월과 8월에 연 2회 실시된다.
장형수 순천시 도시과장은 “전남 동부권 건설업체 법정교육 장소를 순천에 유치하여 민원인들의 편의를 도모하게 되어 기쁘다며, 교육 참여시 순천만 국가정원도 관람 할 수 있으니 동부지역 건설업체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교육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