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2026년 차범근 축구교실’ 참가 학생 모집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026년도 차범근 축구교실’에 참가할 초등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차범근 축구교실은 지역 유소년들의 체력 증진과 올바른 인성 함양, 건전한 여가 활동 기회 제공을 위해 운영되는 사업으로,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에 진행된다. 다만 7~8월 방학 기간에는 휴강한다.모집 대상은 관내 및 인근 지역 초...
성남상공회의소(회장 박용후)가 지난 12월 4일(월)부터 12월 22일(금)까지 관내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60개사 응답)한 「2018년 1/4분기 기업경기전망조사」에 따르면 2018년 1/4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전망치는‘98’로 집계 되었으며, 전 분기 전망 대비 11포인트 상승하며 신년 경기회복에 대한 기업들의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BSI(Business Survey Index)는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하고 있는 경기 동향을 수치화한 것으로 0~200 사이로 표시하며, 100을 넘어서면 다음 분기 경기가 이번 분기 대비 호전될 것이라고 보는 기업이 많은 것이고, 100 미만이면 그 반대인 것으로 분석된다.
2018년 1분기 체감경기에 대한 전망은‘불변’응답이 35.0%로 가장 높았으나, 호전(31.7%) 및 악화(33.3%)예측 의견도 비슷하게 나와 기준치(100)를 하회하는 98로 집계되었다. 성남 기업들의 경기 전망에 대한 의견은 업종 및 규모별로 갈려 고루 분포되었으며, 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 되어 전 분기 대비 전망치가 상승(87→98)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인해 2017년 4/4분기 BSI 전망치가 87로 집계 되었으나, 기업들의 BSI 실적 지수는 소폭 개선된 92로 조사되었다. 4/4분기 체감경기 실적에 대해 ‘불변’응답이 41.7%로 가장 높았으며, ‘악화’의견(33.3%)이 ‘호전’의견(25.0%)보다 많아 BSI 실적 지수는 여전히 기준치(100)를 하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