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안전 교육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2일 오전 9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노인 공익 활동 관련 참여자 135명이 참석하였으며, 참여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하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박다견 강사가 교통 ...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안전하고, 건강한 외식환경 조성 등 음식문화개선사업에 참여해 위생수준 향상에 공헌한 기관에 대한 표창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17년 음식문화개선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의정부시는 외식업 관련단체 등과 긴밀한 협조로 음식점의 푸짐한 상차림 지양, 소형찬기 보급 및 남은음식 포장해주기 등을 통해 잔반 줄이기를 위해 노력했으며,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수·목요일은 다 먹는 날’ 등을 운영하여 안전하고 낭비 없는 건전한 음식문화의 정착에 힘썼다.
특히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의 식생활개선 교육을 위한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어린이 급식안전관리센터(I, Ⅱ) 및 찾아가는 어린이 식품안전교실을
▲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찾아가는 교육현장에서 선생님의 손동작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향토음식축제 등을 통해 시민 맞춤형 음식문화개선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의정부시는 음식문화개선사업 수행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6년 경기도 시·군 평가’에서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참여·섬김의 음식문화 확산, 건강한 식단 실천 등 6개 항목에 대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전진표 위생과장은 “안전하고 건강한 먹을거리 환경이 조성된 의정부시에 관광객의 발길이 멈출 수 있도록 건강과 맛이 있는 음식점 육성 등 새로운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등 식생활문화 서비스 수준 향상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