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양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유재원)은 1월2일 양주문화예술회관에서 시무식과 함께 ‘헌혈 봉사’를 했다고 밝혔다.
공단 임직원들은 시무식에서 ‘사회적 책임’에 대한 결의를 다짐하며 ‘헌혈 봉사활동’에 참여해 양력설 연휴로 인한 혈액공급 부족현상을 해소하는데 기여했다.
앞서 공단은 지난 11월14일 헌혈 봉사활동을 하면서 직원들로부터 기증받은 ‘헌혈증서 100매’를 관내 백혈병 환우에게 기증하기도 했다.
유재원 이사장은 “공단이 시민들에게 생활편의시설을 제공하는 만큼, 사회적 가치 실천에도 앞장서야 한다”며, “2018년에는 헌혈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