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30세 미만 청년층과 60세 이상 고령층이 저축은행, 보험회사, 대부업체 등 1금융권을 제외한 금융기관에서 담보대출을 받은 비중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7일 ‘2017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30세 미만 가구주 중 은행이 아닌 금융기관에서 담보대출을 받은 가구 비중은 23%로 2012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높았다. 전년(12.4%)과 비교해서는 10.6%포인트 뛰었다.
은행이 아닌 금융기관에는 저축은행, 우체국, 새마을금고, 보험회사, 대부업체 등이 포함돼 있다. 이들 기관 대출금리는 은행보다 높다.
60세 이상 가구주에서도 이 비중이 30.4%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다른 연령대는 그 비중이 전년보다 하락하거나 상승폭이 크지 않았다. 이는 가계대출 규제에 따른 영향이 연령별로 다르게 나타났음을 보여준다. 사회초년생이 많은 30대 미만이나 은퇴한 60대의 경우 소득이 높지 않아 대출심사가 강화된 뒤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보유 부채, 소득 규정을 강화한 신 DTI(총부채상환비율) 시행 시점을 1월 말로 잡고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금융권 관계자는 “정부 지침에 따라 31일 시행을 목표로 전산 소프트웨어를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 새 DTI가 도입되면 기존 주택대출과 앞으로의 주택대출 원리금을 반영해 대출 한도를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