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이들리브의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 본부가 폭발로 파괴됐다. 시리아 정부군은 7일(현지시각) 이들리브 지역의 전략적 요충지를 점령했다고 밝혔다.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정권의 정부군은 러시아의 지원하에 지난달부터 탈환작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가묵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