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대전시교육청이 2018학년도 초등학교 학생평가를 학기말·학년말평가 지양, 교사의 평가 자율권을 강화하는 평가 등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학습의 결과 뿐만 아니라 학습 활동의 모든 과정을 중시, 교사의 자율권을 강화하는 평가로 운영한다는 것이다.
지난 2015년 개정 교육과정은 교육과정-수업-평가 일체화를 통한 과정 중심을 강조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 다수의 초등학교는 올해 수업과 연계 과정을 중시하는 수행 중심으로 전환해 운영한다.
과정 중시 평가를 위해 학생평가 자료로 제공하는 문제은행 제공시기를 올 1학기부터 3월과 9월로 앞당기고 교과별 단원별 형성평가 자료로 수시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또 문제은행에서 사지선다형 평가문항 수를 50% 이하로 대폭 축소하고 서답형과 논술형 문항을 50%까지 확대 제공해 학생들의 사고력을 증진시키는 평가가 되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장기적으로 서답형과 논술형 문항을 더욱 확대해 제공할 계획이다.
초등 4학년에 의무 적용해 운영하던 자기성장평가도 학교자율권을 대폭 확대하고 적용하는 학년과 교과를 학교 또는 교사가 스스로 결정해 운영하도록 한다.
대전교육청 배상현 유초등교육과장은 “과정을 중시하는 초등학교 학생평가는 다양한 평가 방법을 통해 학습의 과정을 중시하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취지와 더불어 매우 중요한 교육의 지표가 될 것”이라며 “과정중심평가가 실질적인 평가로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