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타(Ghouta) 동부 하모우리아(Hamouria) 마을에 시리아 정부군 공습이 지나간 후 '화이트헬멧' 대원들과 민간인들이 어린아이를 구출하고 있다. 정부군이 동부 구타 공습을 이어감에 따라 민간인 사망자도 늘어가고 있다.
김가묵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