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대전시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재면)은 지난해 유통 농수산물 5706건을 검사해 이 중 0.4%인 24건에 대해 부적합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농산물 5091건을 비롯해 농수산물 57006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이같이 부적합 판정을 내리고,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 1만1190㎏을 압류·폐기 조치했다.
부적합 농산물 품목은 총각무가 5건으로 가장 많았고, 쑥갓(4건), 깻잎(2건), 얼갈이(2건), 참나물(2건), 상추(1건), 부추(1건), 취나물(1건) 등 주로 밥상에 자주 오르는 다소비 농산물이었다.
부적합 판정된 농산물에선 농약성분인 다이아지논(13건)이 검출된 경우가 가장 많았고, 메트코나졸(2건)과 에토프로포스(2건), 디니코나졸(1건), 디에토펜카브(1건) 등이 기준을 초과해 검출됐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전통시장과 직거래 장터, 대형유통업체 등을 중심으로 안전성 검사를 강화해 안전한 농수산물이 공급될 수 이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