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8학년도에 대전 다문화교육 전문교원지원단 26명(초 16명, 중 4명, 고 6명)을 구성·운영해 다문화학생 교육, 일반학생의 다문화 이해교육의 현장지원 등 컨설팅단으로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다문화교육 전문교원지원단은 학교의 다문화교육 활성화 지원을 위해 2017학년도에 초.중.고등학교 교사 26명으로 구성했으며, 교사 연구회 활동을 통해 한국어에 서툰 다문화학생을 위한 초등학교용 학년별 교과별 다문화교육 워크북을 개발하고,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 기본과정 직무연수에 참여하는 등 학교를 지원했다.
대전교육청은 올해 전문교원지원단의 연구회에서 개발한 다문화학생을 위한 워크북을 검토 과정을 거쳐 학교에 보급하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충분한 역량이 갖추어진 전문교원지원단을 중심으로 2018학년도에는 다문화학생 교육, 일반학생의 다문화 이해교육의 현장지원 컨설팅단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대전 다문화교육은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전국 다문화교육 성과보고회에서 우수 사례로 소개되는 등, 선도적인 다문화교육을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2018학년도에는 전문교원지원단 운영으로 맞춤형 학교 지원이 가능하게 되었다.
특히 다문화학생이 많은 학교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컨설팅을 강화하여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지원하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학교의 다문화교육 활성화 지원을 위해 지난 1월 15일(월)부터 1월 19일(금)까지 대전 다문화교육 전문교원지원단 역량강화 심화과정 직무연수(30시간)를 운영했다.
배상현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교사로 구성된 다문화교육 전문교원지원단 운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지원단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