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이르면 오는 4월부터 대출의 연체금리가 약정금리에 3%포인트 더하는 수준으로 인하된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18일 한국프레스센터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취약ㆍ연체차주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 간담회에서 "연체차주의 평균연체이자 부담이 연체 1년 만에 원금 25% 수준에 육박하고 연체 3년이면 원금의 절반을 넘어선다"며 "연체금리 부담을 합리적 수준으로 경감하고 가혹한 추심행위를 일정기간 유예하겠다"고 밝혔다.
현재는 연체금리가 연체기간마다 차등화돼 있지만 앞으로는 대출 약정금리에 3%포인트만 적용한다. 예를 들어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 3%에 연체 가산금리 3%포인트를 적용하면 전체 연체이자율은 6%가 된다. 현재 시중은행의 변동금리형 주탁담보대출 최대 금리가 4%대 후반이므로 주담대 연체이자율은 최대 7%대 후반 수준에 그치게 된다.
또 현재 대출상환구조는 원리금을 합산해서 갚고 있지만 앞으로는 차주가 이자를 제외한 원금부터 갚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금융당국은 은행과 제2금융권 등 업권별로 '연체금리체계 모범규준'을 마련해 은행은 2월 말, 제2금융권은 4월 중에 시행할 방침이다. 김태현 금융위 금융정책국장은 "대부업은 대부업감독정책에 따라 연체금리 조정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