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한중 양국 정부의 합의에 따라 지역 최대현안 사항인 서산-룽청(榮成)항로 국제여객선이 올해 상반기내 취항이 순조로울 전망이다.
서산시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쿤밍(昆明)에서 개최된 제25차 한중해운회담에서 서산-룽청항로를 비롯한 한중항로 현안들이 합의됐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양국 정부는 서산-룽청항로 투입 선박의 선령 범위 확대 등의 기준을 합의했다.
이에 따라 중국 사드 보복의 빗장이 풀려, 국제여객선 취항 준비에 속도가 붙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시와 사업자는 앞으로 투입선박 확보 및 해양수산부 운항면허 취득 등 관련 제반 사항을 차질 없이 준비해, 올해 상반기에는 국제여객선을 취항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완섭 시장은 “사드보복 여파로 서산-룽청항로 국제여객선 취항이 불가피하게 지연되고 있으나 이번 합의를 계기로 국제여객선 취항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며 “충청권 최초의 국제여객선이 조속히 취항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