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대전지역에서 수행정진하며 포교에 매진하고 있는 조계종 비구니 스님들의 모임인 대전비구니청림회가 성도절의 의미와 뜻을 되새기기 위해 지난 24일 청림회문화회관에서 ‘마곡사 주지 원경스님과 함께하는 성도절 문화예술제’를 봉행했다
어제 청림회관에서 봉행된 성도절 법회에는 제6교구장 원경스님과 대전불교사암연합회장 석준스님, 청림회 회원 스님 등 사주대중 500여명이 동참해 성도재일을 기념해 문화예술제를 개최했다.
대전비구니청림회장 일권스님은 대회사에서 “정각을 이루신 부처님의 큰 뜻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부처님처럼 살아가고자 발원하기 위해 성도절 문화예술제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마곡사 주지 원경스님은 “불자는 불자답게, 스님은 스님답게” 사는 것이 부처님의 중도사상이라며 법문을 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