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경기 연천군 청산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지창운)가 지난 25일 청사 개칭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김규선 군수, 정찬우 군의회 부의장, 김광철 도의원 및 청산면의 각 사회단체장, 지역 원로 등이 참석하여 청산면 행정복지센터의 역사적인 청사 개칭을 축하했다.
읍‧면‧동 복지허브화 계획에 따라 2017년에는 군남면, 백학면이 개칭을 완료했고 2018년에는 연천읍, 청산면, 신서면이 개칭 대상이다. 현판만의 교체가 이나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주민들에게 한층 가까워진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창운 청산면장은 “청산면 행정복지센터의 현판식에 군수님을 비롯한 많은 내외빈이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정복지센터 이름에 걸맞게 주민을 위한 최상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현판식이 열리기 전 오전 10시부터 청산면 주민과 군청 유관 부서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군수방문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김규선 군수는 그간의 군정 성과를 보고하고 2018년 시정 방향과 주요사업 추진계획을 프리젠테이션 형식으로 보고했다.
또한 군수와의 대화를 통해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심도 있는 질문을 통해 군정에 대한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알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