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충남도 외자유치단이 독일과 영국의 글로벌 기업 4개사를 방문, 4100만 불 규모의 투자유치 상담을 실시하는 등 맞춤형 투자유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도 외자유치단은 지난 28일부터 독일 프랑크푸르트와 영국 런던에서 글로벌 기업 4개사를 대상으로 충남의 외자유치 현황 및 산업 인프라에 대해 설명하고 투자의사를 타진했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독일로 출국한 외자유치단은 29일 프랑크푸르트의 A사와 조선·해양·플랜트용 보온재인 고무발포단열재 공장 건축을 위한 투자상담을 실시했다.
이튿날인 30일에는 산업용 미네랄 제품 생산업체인 Q사, 폴리우레탄 실리콘 생산업체인 Z사 관계자를 잇달아 만나 투자상담을 실시했다.
31일에는 영국 런던에서 반도체관련 장치를 생산하는 E사를 방문, 천안 외투단지의 공장 증축 등 추가 투자방안을 협의했다.
이번 투자상담에서 도는 충남의 산업적·지리적 여건과 기업별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 독일·영국 글로벌 기업 4개사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영석 도 외자유치팀장은 “이번 투자상담을 통해 글로벌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의사를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지속적인 투자상담을 통해 신규 및 추가 투자를 유도, 올해 고부가·신성장 중심 우량 외투기업을 9곳 이상 유치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