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이 교육복지 우선 지원사업 기본 계획을 수립하고 올 한해 40억 5000만원을 집중 지원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시 교육청에 따르면, 대전지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지원대상은 대전 지역 초등 20개교, 중등 19개교, 고등 6개교 등 45개교다.
시 교육청은 올해 학생중심 맞춤형 지원 강화, 비사업학교 교육취약학생 지원 내실화, 소통과 협력의 학교지원 확대, 지역교육복지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학생, 학교, 지역사회의 분야별 특성과 욕구를 반영해 지원할 계획이다.
또 학생 특성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교육취약학생의 꿈·끼 발현을 위해 청소년 해외문화탐방 및 소리Dream 뮤지컬단을 운영한다.
시 교육청은 4월부터 사업학교 교육취약학생 지원을 위한 희망학교&희망교실도 공모를 통해 선정·운영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오는 9일까지 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청 및 교육지원청에서 협의회를 실시하고, 학교별 자체 계획 수립을 위한 주요사항 및 예산편성·집행기준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설동호 교육감은 "학생 모두의 꿈과 끼를 함께 키우는 행복한 교육복지를 실현하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