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충남도 내 양돈농가들이 올해 설 명절에도 어김없이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우리 돼지고기 ‘한돈’을 쾌척, 도내 대표적인 기부캠페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도는 8일 ㈔한돈협회 충남도협의회(회장 최상락)와 대전충남양돈농협(조합장 이제만)이 돼지고기 10톤과 고기만두 500박스를 윤원철 도 정무부지사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한 돼지고기와 고기만두는 양돈농가들이 돼지를 키우며 조성한 자조금과 대전충남양돈농협의 협찬으로 마련했다. ㈔한돈협회 충남도협의회는 매년 설 명절에 대전충남양돈농협과 함께 돼지고기와 고기만두 등 6000만 원 상당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탁해 오고 있다. 도는 이날 기탁받은 물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남도지회를 통해 도내 소외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최상락 충남한돈협회장은 “이번 기탁은 민족의 대명절 설을 앞두고 우리 주위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위생적이고 맛좋은 우리 돼지고기 한돈과 고기만두를 함께 나누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제만 대전충남양돈조합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충남한돈협회와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충남도 내 양돈농가와 이웃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노력들을 계속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