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에게 포위된 구타(Ghouta) 동부 지역 두마(Duma)에서 정부군의 공습이 지나간 후 잔해속을 걷고 있다. 영국에 본부를 둔 시리아내전 감시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SOHR)는 7일(현지시간) 이번 공습으로 주민 32명이 목숨을 잃었고 이중 10명은 어린이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김가묵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