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청양군 알프스문화마을이 충남도립대 LINC+육성사업단이 실시한 ‘사회적경제 우수 기업문화 공모’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 LINC+육성사업단은 9일 대학 대회의실에서 ‘사회적경제 우수 기업문화 공모사업’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 우수한 기업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모범 경영사례를 발굴해 대학과 산학협력 연계를 추진하고자 충남도립대 LINC+육성사업단과 청양사회경제네크워크가 협력해 실시됐다.
공모 심사는 현장점검 및 서면평가를 통해 기업의 건실성과 사회적 경제 이해, 기업문화의 우수성 및 확산성, 사회적 책임 연계성 등을 중점 점검했다.
공모 결과 영예의 대상에는 더불어 함께 사는 마을의 모범사례인 ‘청양군 알프스문화마을’이 선정됐다.
청양군 알프스문화마을은 지역민과 함께하는 마을 공동체로 농촌관광 활성화를 이끌고 ‘생태 녹색 관광도시’ 청양을 전국에 크게 알리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도시와 농촌을 이어주는 농산물 꾸러미 ‘시골맛보따리’의 나눔영농조합법인, 농부의 자긍심을 찾는 일자리 ‘농부마켓, 농부밥상’의 청양로컬푸드협동조합이 각각 수상했다.
허재영 총장은 “이번 공모전에는 청양에 기반을 둔 사회적 기업의 열정과 도전을 재확인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 지역에 뿌리를 둔 대학으로서 지역사회, 지역기업, 지역대학이라는 트라이앵글이 유기적으로 함께 발전하도록 협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