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대전시는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 저상버스 30대를 도입한데 이어 올해 전기버스 2대를 포함해 44대를 도입한다고 9일 밝혔다.
저상버스는 대전지역에서 2005년 20대 도입을 시작으로 지난해 말 기준 267대로 전체 시내버스의 26.3%에 달한다.
현재 96개 노선 중 48개 노선에 245대가 운행 중이며, 이는 6대 광역시 중 2번째로 높은 수치다.
대전시는 지난해 저상버스 운영 활성화를 위해 관련 조례를 일부 개정한 바 있으며, 2021년까지 전체버스의 45%를 저상버스로 대체할 계획이다.
저상버스는 휠체어와 유모차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고령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승차할 수 있도록 자동경사판 등의 승강설비 및 휠체어 고정장치 등의 기준을 충족한 버스다.
전영춘 대전시 버스정책과장은 “교통약자가 시내버스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연차적으로 저상버스 도입을 확충하고 현재 저상버스가 투입되지 않은 노선에도 올해 3분기안으로 저상버스를 투입해 교통약자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