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이웃돕기 라면 후원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이사장 홍정순)이 1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을 찾아 설맞이 이웃돕기 라면 100묶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과 홍정순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이사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울산중구종합사...

한국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대표 민유라가 팀 이벤트 경기 소감을 전했다.
지난 11일 민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옷 후크가 풀려서 순간 당황했지만 팀 이벤트를 최선을 다해서 무사히 마쳤다”고 밝혔다.
민유라는 “관중들의 응원이 없었다면 끝까지 버텨낼 수 없었을 거다. 응원의 함성을 잊지 않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의상 사고와 관련해선 “개인전에서는 아예 바늘로 꿰매어 입고 나오겠다.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표정 연기 좋았다. 당황하지 않는 프로정신 멋지다”(dn***), “수고하셨다. 연기 너무 멋있었다. 개인전도 파이팅해달라”(wh***)라며 민유라를 응원했다.
한편 민유라-알렉산더 겜린은 오는 19일과 20일 열리는 피겨 스케이팅 아이스 댄스에 출전한다.
민유라는 연기 도중 의상 끈이 풀어지는 위기의 순간을 맞았다. 하지만 침착하게 남은 연기를 이어갔고, 기술점수(TES) 24.88점에 예술점수(PCS) 27.09점을 합쳐 총점 51.97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