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대전시교육청은 대전특수교육원의 수선공사를 착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공사는 여러 곳에 분리돼 있는 장애학생 교육 시설을 한 곳에 통합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특수교육원은 홍도동에 위치한 옛 동부교육청사를 전면 수선 및 일부 증축해 지하 1층, 지상3층 및 별동 1실의 규모로 설립된다. 1층은 북카페 및 바리스타교육실, 2-3층은 직무실습실 및 각종 지원실과 별동으로 운동치료실이 들어설 계획이다.
공사기간은 오는 8월까지이며, 장애학생 직업교육 등에 활용되는 만큼 무장애 시설로 공사하고 철저한 화재예방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또 현재 분리돼 있는 대전특수교육지원센터와 대전전환교육지원거점센터를 통합 운영해 특수교육관련 서비스 및 장애학생 직업교육 지원을 일원화하고, 특수교육대상자 진단·평가, 순회교육, 상담지원, 치료지원, 가족지원 등을 통한 장애학생의 교육복지를 증진시킬 계획이다.
박진규 시설과장은 "대전특수교육원 신설로 장애학생의 직업교육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것"이라며 "이번 신설이 전문직업 교육의 요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