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대전시교육청은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시국선언에 참여한 교사 331명 전원에 대한 행정처분(경고·주의)을 취소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정처분 취소된 교사들은 2015년 두 차례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시국선언' 서명에 참가한 단순참가자로 '복무규정' 위반으로 해당 학교장의 '주의' 및 '경고' 처분을 받은 바 있다.
대전교육청은 "교육부의 직무이행 명령에 따라 이뤄진 행정처분이지만, 새 정부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 폐지와 국정화 진상조사위 권고에 따라 처분을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신학기를 맞아 처분 취소 대상 교원들의 사기 진작과 교직사회 화합을 바탕으로 대전교육 발전에 전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