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은 원도심을 비롯한 주요거점에서 사람들이 모여 즐기며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예술프로그램을 선정하기 위해‘2018년도 원도심 활성화사업‘들썩들썩 원도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원도심을 비롯한 대전지역 주요 거점에서 사람들이 모여 즐기며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예술프로그램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공모로 추진되는 ‘들썩들썩 원도심’은 대전에 소재지나 주소를 두고 활동하는 문화예술단체 및 대학생, 아마추어 동호인, 개인 등 모든 시민이 참여대상이다.
분야는 음악과 연극, 전통예술, 무용, 마임, 퍼포먼스 등의 공연예술 프로그램으로 올해에는 관람객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매주 토요일 오후에 집중 운영할 예정이다.
선정 시 25만원에서 150만원까지 팀 인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공연 횟수는 2회 이내로 제한된다.
신청기간은 내달 12~13일이며, 대전문화재단으로 접수하면 된다.
임병희 대전시 균형발전과장은 “2012년부터 시민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들썩들썩 원도심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는 전문예술인의 참여와 공간 테마형 프로그램으로 추진하고, CM송 제작 및 외국인을 위한 음악회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로 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활력이 넘치는 원도심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내용은 시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시청 균형발전과(270-6322) 또는 대전문화재단 시민문화지원팀(480-1070, 107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