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대전시는 다음 달 5일부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에 대한 처우개선 시책의 일환으로 대체인력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2016년부터 추진된 대체인력지원사업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휴가 등 업무공백 발생시 대체인력 파견으로 서비스의 질적저하를 방지하고 업무공백 최소화는 물론 종사자의 휴식을 보장하는 등 안정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이다.
사업은 그동안 시비로만 운영됐으나 올해부터는 국비를 지원받아 총 3억3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기존 단기대체인력 33명 외에 상시인력 9명을 추가 채용하고 197개소 국고지원시설과 257개소 지방이양시설까지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의 안정적 정착과 운영 효율화를 위해 기존 사업을 운영하던 대전복지재단과 운영위탁 협약을 체결하고 2월 대전복지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대체인력을 채용하며 이론과 현장 교육을 실시한 후 3월부터 사회복지시설에 파견할 계획이다.
대체인력 파견을 희망하는 시설은 대체인력 근무 개시일 최소 1개월 전에 대전복지재단 홈페이지(http://dwf.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소규모 생활시설을 대상으로 대체인력 지원사업을 운영했으나 이번 국비지원을 통해 지원대상 및 지원일수 확대 운영하게 됐다"면서 "시설 종사자에게는 서비스 이용 기회 확대로 처우개선과 사기진작, 이용자는 안정적 생활유지로 시민 복지체감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