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서천군(군수 노박래)이 총 46억 원을 투입해 2019년까지 봄의마을 주변 재정비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서천군 봄의마을은 옛 서천시장을 이전하면서 시가지 공동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2011년에 건립된 문화복합시설로 각종 프로그램, 행사 등 연간 이용인원이 약 15만 명 이상이다.
하지만 주변지역의 미약한 기반시설 실정으로 주차장 확충 등 끊임없는 민원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서천군은 봄의마을 인근인 서천중학교 옆 야산을 이용해 주변을 재정비하기 위해 올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다양한 의견을 수렴 및 반영해 설계를 완료하고 내년도까지 친환경 주차장과 다목적 공원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봄의마을 주변 재정비 사업을 통해 우리군의 대표적인 문화복합시설로 각광받고 있는 봄의마을의 활용가치를 극대화해 주민에게 다양하고 편리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 할 것”이라며 “토지이용계획과 관련해 군민들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