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주요 은행의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들썩이고 있다. 전날 은행연합회가 공시한 잔액기준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0.03% 포인트 올라감에 따라 이에 연동되는 은행별 주택대출 금리도 20일 일제히 상승했다.
우리은행은 같은 기간 3.10∼4.10%에서 3.13∼4.13%로 올랐다. 금융채를 기준으로 삼는 하나은행은 3.142∼4.342%에서 3.151∼4.351%로 0.009%p 상승했다.
농협은행을 제외하고는 2%대 최저금리가 사라졌고, 최고금리는 4.6%에 근접했다.
이 같은 변동금리 인상은 어제 은행연합회가 공시한 1월 잔액기준 코픽스 상승에 따른 것이다.
코픽스는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에서 기준이 되는 지표다.
은행연합회는 지난달 잔액기준 코픽스가 1.73%로 전월대비 0.03%포인트 올랐다고 공시했다.
다만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1.78%로 6개월 만에 처음으로 하락하면서 은행권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 연동 대출 금리도 대체로 내려갔다.
농협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 연동 대출 금리는 2.93∼4.55%에서 2.92∼4.54%로 꺾였다.
국민은행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 연동 대출 금리는 3.28∼4.48%에서 3.27∼4.47%로, 신한은행도 3.14∼4.45%에서 3.13∼4.44%로 각각 0.01%p 내렸다. 우리은행은 3.19∼4.19%에서 3.18∼4.18%로 변동했다.
다만, 하나은행의 신규 기준 코픽스 연동 대출 금리는 3.142∼4.342%에서 3.151∼4.351%로 0.009%p 상승했다.
하나은행은 코픽스 연동 대출 금리의 최저·최고 금리를 금융채 6개월물과 연동하기 때문에 코픽스 변동 폭과 상품의 금리 변동 폭이 같지 않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