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에 관한 다양한 법률적 고민을 해결해주는 무료 법률상담소를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소속 교직원 및 학부모에서 대전 시민까지 범위를 확대했고, 상담방법으로 방문상담과 전화상담으로 진행하던 것을 이메일을 통한 상담으로 확대·운영하고 있다. 상담료는 무료이다.
교육청은 대상을 소속 교직원 및 학부모에서 대전 시민까지 넓혔다. 상담방법도 방문, 전화에서 이메일까지 확대해 했다.
무료법률상담은 법률상담관으로 위촉된 9명의 변호사가 매주 1명씩 화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상담활동에 참여하고, 대전교육청 소속 기관 및 학교현장에서 교육과 관련한 사안에 대해 대전 시민 누구나 상담이 가능하다.
특히, 상담자의 사생활 보호를 위한 장소가 3층에 마련됐다. 법률상담소 운영계획 및 상담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교육청 홈페이지 법무행정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종관 행정과장은 “폭넓고 깊이 있는 전문가의 법률자문을 통하여 교육과 관련된 불필요한 쟁송을 방지하여 대전교육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