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전지역 합창 꿈나무들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한자리에서 펼쳐진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을 비롯해 대전교구 가톨릭소년소녀합창단, 시민천문대어린이합창단, CMB어린이합창단, 대전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등 모두 5개 합창단이 참여한다.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천경필 예술감독의 지휘아래 여성합창 특유의 신비롭고 청아한 소리로 8파트로 나뉘는 무반주음악 ‘Spark’를 시작으로 풍부한 하모니와 반복적인 멜로디를 아름다운 선율로 노래한 Izar Ederrak(이자르 에데락), 다채롭고 색다른 분위기의 합창민요로 ‘강강술래’를 들려줄 예정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했을 때 대전을 대표한 어린이 합창단으로 노래를 선보인 ‘대전교구 가톨릭소년소녀합창단’은 경건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미사곡과 즐거운 멜로디의 영화음악,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를 합창으로 재미있게 편곡한 곡들을 선보인다.
지난 2016년 한국을 대표해 독일 세계 어린이합창페스티벌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시민천문대어린이합창단’은 동요와 만화영화 주제곡 등 귀에 익숙한 팝송 등을 들려준다.
‘CMB어린이합창단’은 친숙한 클래식 동요메들리와 빠르고 경쾌한 창작동요들을 귀여운 율동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전국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중 최초로 창단한 ‘대전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은 희망과 감사를 노래한 창작동요와 함께 추억의 옛 동요를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