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대전국토관리청은 26일 관내 대전, 세종, 충남, 충북, 전북 5개 시도를 대상으로 국고보조금 923억 원을 투입해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지방하천 정비사업 국고보조금은 재정 조기집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이달 중 교부할 예정이다.
국고보조금을 교부받은 5개 광역시·도는 기초자치단체(시·군)에서 시행중인 71개 사업에 보조금을 지급해 재해예방 및 친수지구 정비 등 지방하천 개별사업에 각각 투입한다.
지방하천 정비 사업은 홍수에 안전하고 문화와 생태가 조화되는 하천정비,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재해예방사업 63건, 친수사업 8건 등 총 71건이 추진된다.
특히 재해예방, 생태하천 및 고향의 강 조성, 물 순환형 수변도시 정비 등 사업별 국고보조금이 투입됨에 따라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지방하천 정비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호주 대전국토청 하천공사과장은 “근원적인 홍수예방은 물론,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하천 정비가 되도록 국고보조금 재정집행 관리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라며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 상반기 재정집행이 60% 이상 달성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