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국방부는 6일(현지시간) 승객 33명과 승무원 6명이 탑승한 AN-26 수송기 1대가 시리아 내 자국 공군기지 활주로 500m 앞에서 착륙을 시도하던 중 추락했다고 밝혔다. 탑승자 39명 전원은 사망했다. 탑승자 33명은 공군 정비사, 승무원 6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가묵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