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재)완주문화재단(이사장 박성일)은 지난 3월 2일(수)일 풀뿌리 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마중물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구석구석 문화복지에 앞장설 문화예술통신사‘문화이장’14명을 선정하였다.

‘문화이장’사업은 도농복합도시로서 넓게 펼쳐져있는 완주의 지리적 특성 을 고려해 대규모 집적화 방식이 아니라 소규모 분산방식으로 마을별 실핏줄 문화거점을 조성하기 위해 완주문화재단이 2017년도부터 추진한 연속사업이다.
제2기 문화이장은 완주군 13개 읍면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해당 마을주민 10인 이상의 추천을 받아 서류심사와 인터뷰 면접을 통해 문화예술에 대한 애정도가 높은 읍면별 상위 점수 자 14명을 선정하였다.
선정된‘문화이장’은 3월 19일(월) 위촉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매월 1회 주민들과 함께하는 문화반상회를 개최하여 축제, 공연, 전시 등 완주군내 문화소식을 공유하고 예술가와 함께 미적체험 및 문화적 소양을 키우는 예술워크숍 등을 진행하게 되며, 위촉장과 소정의 활동비 등이 제공된다.
이로서 2017년도에 선정된 문화이장과 함께 다양한 지역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문화이장 26명을 확보함으로서 완주지역 곳곳에서 문화예술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다.
(재)완주문화재단 이상덕 상임이사는“완주군에서 진행되는 문화행사 정보공유를 통해 군민들의 효율적 문화향유를 기대하며 문화적 욕구의 한 걸음 다가 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