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정읍소방서가 지난 7일 올해 첫 주택용 소방시설 더블보상제 대상자에 대하여 주택용 소방시설을 두 배로 보상하는 더블보상제를 실시했다.
지난 달 27일 정읍시 시기동 소재 주택에서 시작되어 옆 주택 간이창고로 옮겨 붙는 화재가 발생하였다.
집주인의 도움 요청을 받고 이웃상가 주민 이봉금, 오상준, 김선일씨는 본인 점포에 비치되어 있는 소화기 2대를 사용하여 화재를 초기 진압했다.
소방서는 침착하게 화재에 대응하여 재산피해를 절감하는 데 큰 공을 세운 지역 주민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소화기를 2배로 전달했다.
‘더블보상제’란 주택화재 시 소화기를 사용해 화재를 초기에 진화하거나 화재 발생 시 단독경보형감지기 작동으로 대피한 경우,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를 2배로 지급하는 제도로 연중 운영 중이다.
김원술 서장은 “화재초기에 소화기는 소방차 한 대와 같은 능력을 발휘한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사례가 지속되어 화재경각심과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