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로컬푸드 1번지 완주군이 살기좋은 농촌으로의 전국적인 명성을 공고히 했다.
9일 완주군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제14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농축특산품 및 귀농귀촌 부문 우수상을 수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에서는 전국 101개 지자체에서 209건의 시책을 신청했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대면발표를 통해 수상 지자체가 결정됐다.
완주군은 로컬푸드 사업을 통해 소농·고령농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소득 창출 및 농촌 삶의 질을 개선했을 뿐만 아니라 해외마케팅을 통한 수출 확대 및 귀농귀촌세대가 증가하는 ‘살기 좋은 농촌 1번지’ 로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정부 7개 부처에서 후원하고 있으며, 자치단체들의 창의적인 시책 개발을 유도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시상식에 참석한 고재욱 부군수는 “농업경쟁력 강화에 심혈을 기울여 소득과 삶의 질이 높은 으뜸도시로 발전하도록 노력할 것이다”며, “로컬푸드 2단계로 사회경제조직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새로운 부가가치와 일자리를 창출하는 지역순환경제 모델 육성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완주군은 제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종합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