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성남시립 국악단은 돌아오는 2018년 3월 22일 목요일 오후 8시부터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성남시립 국악단 기획연주회로서 대전 시립 연정국악원과 교류음악회 ‘지란지교를 꿈꾸며’를 공연한다.
한평생 국악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연정 임윤수 선생을 기리면서 1981년 개원하여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최상의 공연을 선보이며 중부권 최고의 대전시립 연정국악원과 2005년 창단은 조금 늦었지만 고전과 전통을 이어가며 친근한 국악, 매력 있는 국악, 세대와 소통하는 젊은 국악을 내세우며 꾸준한 노력을 통해 성남시민의 대표적인 성남시립국악단과 100여명이 넘는 대규모 교류음악회로 다양한 국악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1부 공연은 대전 시립 연정국악원 예술 감독 겸 지휘자 공우영 지휘로 경상도의 밀양아리랑과 전라도의 진도아리랑을 모티브로 전개하는 국악 관현악 ‘남도아리랑’, 평화의 이미지를 담은 태평소 협주곡 ‘검은 평화’, 지역에 따라 풍습이나 방언이 다른 지역적 특징을 지니고 있는 민요의 선법을 지닌 민요연곡 ‘토리이야기 ’, 북한의 공훈 예술가 최성환이 작곡한 한민족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비애, 그리고 우리민족의 미래와 희망찬 의미를 담은 섬세한 국악 관현악 ‘아리랑 환상곡’을 연주한다.
이어, 2부 공연은 성남시립 국악단 감독 겸 상임지휘자 김만석 지휘로 경기민요 매화타령을 주제로 만들어진 국악 관현악 ‘매화, 봄 향기 속으로...’, 거문고 협주곡 ‘거문고로 그리는 풍경’, 이준익 감독의 영화「황상벌」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신세대 소리꾼 남상일의 창작 판소리 창과 관현악 ‘노총각 거시기 歌’를 소리꾼 남상일이 직접 출연하여 신명나고 흥겨운 우리소리와 가락을 관람할 수 있다.
관람비는 전석 5,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