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군산시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18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돼 지난 16일 군산고용노동지청과 지원협약을 체결했다.
고용노동부 공모절차를 거쳐 선정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은 군산상공회의소에서 수행하는 군산고용안정화를 위한 수요조사 및 취업연계지원사업과, 대한상공회의소 전북인력개발원에서 진행하는 센스네트워크 기반의 IoT(Internet of Things)융합 개발자과정이다.
군산상공회의소가 수행하는 군산고용안정화 사업은 실직자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심리안정, 재취엄, 전·이직, 창업 등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며, 대한상공회의소 전북인력개발원에서 수행하는 IoT융합 개발자과정은 미래성장 동력산업인 사물인터넷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한 일자리창출 효과를 목적으로 한다.
시는 향후 1년간 맞춤형 기술교육 및 취업상담·연계를 통해 200여 명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이석 일자리담당관은 "이번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통해 경기불황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과 한국GM 군산공장 폐쇄결정에 의한 실직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에게 새로운 일자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일자리 창출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