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 제406차 민방위의 날 전국 화재대피훈련
진안군(군수 이항로)은 21일 오후 2시 제406차 민방위의 날 전국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민방위 훈련은 최근 제천 스포츠센터와 밀양 세종병원의 잇단 대형화재 발생에 따라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커진 가운데 전국적으로 화재대피훈련으로 영화관, 대형마트, 고층건물 등 다중이용시설과 어린이집, 요양병원, 장애인 시설 등 재난취약시설 위주로 진행됐다.
이날 군 시범훈련으로 실시된 진안군 의료원 화재 대피훈련에는 민방위대원, 진안군, 의료원, 진안 119안전 센터, 진안 경찰서,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단순 화재대피 훈련이 아닌 화재 시 비상벨 울림, 승강기 작동 정지, 방화셔터 차단,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 환자 대피 등 실제 화재 발생 시 꼭 필요한 행동요령 등을 직접 체험 체험해보고 숙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훈련 후 생활안전교육으로 심폐소생술 교육도 병행했다.
진안군은 모든 관공서와 어린이집, 장애인시설, 마이골작은영화관, 진안군의료원 등이 훈련에 참여했다.
특히, 진안군의료원, 장애인종합복지관, 보호작업장, 흰마실장애인거주시설과 산불취약지역인 마이산 일원을 중점 훈련장소로 정하고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 참여한 이항로 군수는 “의료원은 환자들의 생명을 다루는 곳으로 모든 의료진과 직원들은 항상 재난상황에 대비해야 한다”며 화재대피훈련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전북취재본부 정진환 기자